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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작성자 정현옥
작성일 2018-05-03
제목 [완전초급 ESE1] freya 선생님 덕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연말에 단기적으로 필요해서 3월부터 수강하고 있습니다.

취미나 어학적 목표가 있어서 공부하는것이 아니다보니 

첫 수업을 듣고 계속 수업을 이어나가는 것이 맞을지 고민했을 정도로 처음엔 흥미가 크게 생기지 않았는데요..(생각보다 이것저것 복잡하게 느껴지는 것이 많아서..)


freya선생님의 알찬 수업자료와 수업강의시 "왜" 이런것이지 원리도 함께 설명해 주시는 강의 덕분에

수업 이해가 잘 갈뿐만 아니라 나중에 복습을 할때도 쉽게 기억나고 외워지더라고요..

(수강생분들중에서도 "그냥외워"라고 하는것이 싫다하시면 freya선생님의 강의를 꼭 들어보시면 좋겠고요)

그덕분에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아서 지금은 아주 재미있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반이다 보니 사실 주중에 공부하는게 쉽지 않은데 선생님의 수업자료 정리가 정말 잘되어있어서

출퇴근 시간 중간중간에 수업자료만 봐도 강의시간에 들었던 내용이 모두 되새김되어 좋아요


처음에 등록할때는 초급반은 주말에 듣더라도 5월부터는 시간여유가 좀 생길것 같아서 평일에 다녀야지하는

생각으로 등록했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바뀌는 것이 싫어서 계속 주말반을 다니게 생겻어요..

(이미 5~6월 ESE2 주말반도 등록 완료하였고요~)


가능한 계속 수강하여 freya선생님과 함께 쭉 공부할 계획입니다.

이제부터는 주중에도 복습도 좀 더하고 해서 실력이 많이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수업 부탁드립니다~

  • 001      P.Freya
    ¡Hola, mi Carla!

    뭔가 멋진 다짐을 하고 새로운 각오로 시작했을 Carla의 스페인어 공부가 벌써 2달째예요.
    주 1회 강의에 학습량은 많고, 초심과 달리 자꾸 늘어지는 마음을 다잡는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닐 텐데도 Carla를 보면 늘 열심히 수업준비 해오신다는 게 느껴져서 눈빛만 보고도 강의에 임하는 제 마음도 덩달아 신나져요.

    함께한 두 달이 벌써 너무나 익숙해져서 Carla 없는 토요반은 어쩐지 너무나 섭섭해질 것 같기도 한데요?
    다행히 도 새로운 한 달 스페인어 요놈이 어찌 생겨 먹었는지 저와 함께 지켜보기로 하셨다니 기분이 날아갑니다~♥ 

    응원해 주시는 마음 듬뿍 받아서 더 알찬 수업 꾸려 가도록 할게요!

    Muchas gracias.
     ¡Y hasta pronto!
    27.176.8.204    2018/05/08 PM 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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